포토갤러리
| 경북산학융합원-경상북도사회적기업협의회, 미래내일 일경험 및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-사회적경제기업 네트워크 기반 청년 일경험 확대 및 지역인재 양성 협력- |
|---|
| 관리자 | 2026-06-16 00:00:00 |
|
○ 경북산학융합원(원장 오명훈)은 6월 16일 경상북도사회적기업협의회(회장 박동식)와 「미래내일 일경험 및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(MOU)」을 체결하고 청년 일경험 확대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. ○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·물적 자원과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미래내일 일경험사업을 비롯한 청년 일자리 사업의 활성화와 사회적경제기업 성장 지원, 지역인재 양성 및 사회적가치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. ○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▲미래내일 일경험사업 운영 및 참여기업 발굴 ▲사회적기업의 청년 일경험 참여 확대 ▲청년 대상 직무체험 및 취업연계 지원 ▲사회적경제기업 성장 지원 및 네트워크 구축 ▲지역산업 맞춤형 인재양성 프로그램 운영 ▲사회적가치 실현 및 확산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. ○ 특히 경상북도사회적기업협의회가 보유한 사회적경제기업 네트워크와 경북산학융합원의 청년 일자리사업 운영 경험을 연계하여 청년들에게 다양한 직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,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인재 확보와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. ○ 경북산학융합원은 현재 경북 지역 기업지원사업과 청년일자리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,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청년 일경험 기회를 더욱 넓혀 나갈 계획이다. ○ 오명훈 경북산학융합원장은 “이번 협약은 청년에게는 실질적인 직무 경험과 취업역량 향상 기회를 제공하고, 사회적경제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연결하는 상생 협력의 계기가 될 것”이라며 “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청년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가치 확산에 앞장서겠다”고 말했다. ○ 박동식 경상북도사회적기업협의회장은 “협의회 회원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청년들이 다양한 사회적경제 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”며 “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”고 밝혔다. ○ 한편, 경북산학융합원과 경상북도사회적기업협의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년 일경험 확대, 사회적경제기업 성장 지원, 지역인재 양성 및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공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. |
| 첨부파일 KakaoTalk_20260616_130915405.jpg | KakaoTalk_20260616_0000000.jpg |